드디어 와봤다, 송림식당. 혼자 온 손님이 나 말고도 몇 팀 있어서 마음이 편했다. 혼자 온 손님이 나 말고도 몇 팀 있어서 마음이 편했다. 다음에 서울 광진구 오면 또 올 듯.
피드
충북 여행 중에 눈바래다에 들렀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힐링이다. 충북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서울 영등포구 근처 지나다가 비닐하우스 발견하고 바로 입장.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경북 포항 도착하자마자 수가성 장성점부터 찍고 왔다. 간이 딱 내 스타일이라 밥 한 공기 추가했다. 주문하고 음식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았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드디어 와봤다, 헤이제제. 사장님 취향이 곳곳에 묻어나는 공간이었다. 사장님 취향이 곳곳에 묻어나는 공간이었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혼자 대구 북구 온 김에 골목서재 방문.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서울 여행 중에 서울큐브 이태원 서울용산에 들렀다. 방음이 잘 돼서 조용히 잘 수 있었다. 방음이 잘 돼서 조용히 잘 수 있었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별 기대 없이 들어간 하잇테코이.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제주 제주 구좌읍 도착하자마자 달리센트부터 찍고 왔다. 사장님 취향이 곳곳에 묻어나는 공간이었다. 제주 제주 구좌읍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충북 근처 지나다가 14그램 본점 발견하고 바로 입장. 오후 늦게 갔는데도 자리가 여유로웠다.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저장해뒀던 동양관 드디어 가봤다. 바 자리가 있어서 혼자 마시기 딱 좋았다. 조명이랑 음악이 혼술 분위기 제대로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영오사우나. 혼자 온 사람이 많아서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혼자 온 사람이 많아서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저장해뒀던 길게스트하우스 드디어 가봤다. 1인실 컨디션이 좋아서 푹 쉬었다.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서울 도착하자마자 메릴러번부터 찍고 왔다. 진열이 예뻐서 사진 찍기도 좋다. 가격대가 착해서 지갑이 위험했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혼자 전북 전주 온 김에 다이닝야경 전주도청점 방문.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드디어 와봤다, 금산황토숯가마찜질방. 시설이 깨끗하고 탕 온도가 딱 좋았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혼자 떠난 제주 제주, 오늘의 목적지는 오사카데스 제주탑동점.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인천 여행 중에 곰고미풍선에 들렀다. 진열이 예뻐서 사진 찍기도 좋다. 나에게 주는 선물로 하나 골랐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집아페.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커피그루터.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오후 늦게 갔는데도 자리가 여유로웠다. 인천 서해구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울산 울주 청량읍 여행 중에 이프커피 본점에 들렀다. 콘센트가 자리마다 있어서 노트북 하기 좋다. 다음에 울산 울주 청량읍 오면 또 올 듯.
전남 남구 도착하자마자 아리네게스트하우스부터 찍고 왔다. 침구가 깨끗해서 만족스러웠다.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전남 남구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전남 도착하자마자 신흥해수약찜부터 찍고 왔다. 늦은 시간까지 해서 일정 마지막에 들르기 좋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혼자 떠난 강원, 오늘의 목적지는 혼술바 파도끝. 메뉴판에 혼자 먹기 좋은 구성이 따로 있다.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충남 당진 근처 지나다가 니팅스튜디오 핑키미아 발견하고 바로 입장. 1인 참가가 가능해서 부담 없이 신청했다. 결과물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뿌듯했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저장해뒀던 스카이인 드디어 가봤다. 1인실 컨디션이 좋아서 푹 쉬었다.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인천 서해구 여행 중에 북카페아날로그데이에 들렀다. 창가 자리에서 밖 구경하며 오래 앉아 있었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전북 도착하자마자 상무초밥 전주도청점부터 찍고 왔다.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드디어 와봤다, 흔들혼술바.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혼자 떠난 전북 고창 해리면, 오늘의 목적지는 동호해수욕장. 산책 코스가 잘 되어 있어 혼자 걷기 좋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지리산참숯굴찜질방. 수면실이 조용해서 푹 쉬다 나왔다. 수면실이 조용해서 푹 쉬다 나왔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울산 여행 중에 천황산에 들렀다. 산책 코스가 잘 되어 있어 혼자 걷기 좋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저장해뒀던 초전마실 드디어 가봤다. 메뉴판에 혼자 먹기 좋은 구성이 따로 있다. 경남 진주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혼자 떠난 전북 익산, 오늘의 목적지는 구기.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다음에 전북 익산 오면 또 올 듯.
드디어 와봤다, 퐁당퐁당 비누공방. 1인 참가가 가능해서 부담 없이 신청했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혼자 전북 온 김에 화조 방문.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전남 근처 지나다가 쇼쿠도슌슌 발견하고 바로 입장. 메뉴판에 혼자 먹기 좋은 구성이 따로 있다. 메뉴판에 혼자 먹기 좋은 구성이 따로 있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전남 서구 쌍촌동 도착하자마자 첨단공원국밥 쌍촌점부터 찍고 왔다. 혼자 온 손님이 나 말고도 몇 팀 있어서 마음이 편했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드디어 와봤다, 산야. 메뉴판에 혼자 먹기 좋은 구성이 따로 있다. 다음에 제주 서귀포 오면 또 올 듯.
인천 연수구 도착하자마자 알레 가죽공방부터 찍고 왔다. 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예약이 어렵지 않았고 진행도 매끄러웠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전남 남구 근처 지나다가 은성 벽지장판할인매장 발견하고 바로 입장. 진열이 예뻐서 사진 찍기도 좋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힐링이다. 전남 남구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경남 도착하자마자 한옥카페소북부터 찍고 왔다. 창가 자리에서 밖 구경하며 오래 앉아 있었다.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드디어 와봤다, 아이러브눅. 오후 늦게 갔는데도 자리가 여유로웠다. 다음에 제주 제주 조천읍 오면 또 올 듯.
서울 마포구 여행 중에 돌체카사에 들렀다. 핸드메이드 제품이 많아 특별한 느낌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로 하나 골랐다. 서울 마포구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강원 원주 근처 지나다가 행복한우동가게 단관점 발견하고 바로 입장. 바 자리가 있어서 혼자 마시기 딱 좋았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울산 중구 여행 중에 공방원데이에 들렀다. 강사님이 혼자 온 사람을 잘 챙겨주셨다. 1인 참가가 가능해서 부담 없이 신청했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올드머그.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세종 도착하자마자 도도부터 찍고 왔다. 창가 자리에서 밖 구경하며 오래 앉아 있었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혼자 충북 제천 온 김에 휴가 게스트하우스 방문. 조식은 없지만 근처에 아침 먹을 곳이 많다. 위치가 좋아서 뚜벅이 여행자에게 딱이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혼자 떠난 대전, 오늘의 목적지는 토리이.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리프로그언더.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힐링이다. 나에게 주는 선물로 하나 골랐다. 다음에 충북 오면 또 올 듯.
드디어 와봤다, 서퍼호스텔. 1인실 컨디션이 좋아서 푹 쉬었다. 조식은 없지만 근처에 아침 먹을 곳이 많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혼자 떠난 전북 군산, 오늘의 목적지는 월명동휘겔리.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다음에 전북 군산 오면 또 올 듯.
저장해뒀던 계족산황톳길 드디어 가봤다. 사진 찍을 포인트가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평일 낮이라 한산해서 혼자 천천히 둘러봤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부산 기장 여행 중에 임랑서핑학교에 들렀다. 강사님이 혼자 온 사람을 잘 챙겨주셨다. 예약이 어렵지 않았고 진행도 매끄러웠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브리즈오브. 오후 늦게 갔는데도 자리가 여유로웠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저장해뒀던 서울대공원 드디어 가봤다.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넉넉히 잡고 가는 걸 추천. 산책 코스가 잘 되어 있어 혼자 걷기 좋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드디어 와봤다, 오마이북.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충남 천안 도착하자마자 시선 천안신부점부터 찍고 왔다. 메뉴판에 혼자 먹기 좋은 구성이 따로 있다. 다음에 충남 천안 오면 또 올 듯.
부산 북구 여행 중에 도심창고 곳간 부산화명점에 들렀다.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던 곳.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제주 여행 중에 제주살롱에 들렀다. 시그니처 메뉴가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다. 창가 자리에서 밖 구경하며 오래 앉아 있었다. 제주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드디어 와봤다, 영애네북카페.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제주 근처 지나다가 해바라기 발견하고 바로 입장. 여행 피로가 싹 풀리는 코스였다. 시설이 깨끗하고 탕 온도가 딱 좋았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충남 도착하자마자 온다부터 찍고 왔다. 시그니처 메뉴가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드디어 와봤다, 로뎀물류보관창고 오륜지점.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던 곳.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기분 좋게 다녀왔다. 경기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서울 마포구 근처 지나다가 홍대 혼술바 소수점 발견하고 바로 입장. 조명이랑 음악이 혼술 분위기 제대로다.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혼자 떠난 충남 천안, 오늘의 목적지는 하이렉스파. 혼자 온 사람이 많아서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찜질복도 깔끔하고 매점 가격도 무난하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서울 강서구 도착하자마자 서울 오마카세 우미마토부터 찍고 왔다. 조명이랑 음악이 혼술 분위기 제대로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경기 의정부 근처 지나다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발견하고 바로 입장.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콘센트가 자리마다 있어서 노트북 하기 좋다. 다음에 경기 의정부 오면 또 올 듯.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안다미로. 하이볼이 진하게 나와서 만족.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혼자 부산 남구 온 김에 겐쇼심야라멘 방문. 하이볼이 진하게 나와서 만족.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혼자 떠난 인천 서해구, 오늘의 목적지는 타키 본점. 바 자리가 있어서 혼자 마시기 딱 좋았다. 하이볼이 진하게 나와서 만족.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저장해뒀던 장흥힐링테라피센터 드디어 가봤다. 결과물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뿌듯했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별 기대 없이 들어간 우리글방. 좌석 간격이 넓어 혼자 와도 눈치 안 보인다. 콘센트가 자리마다 있어서 노트북 하기 좋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혼자 떠난 대전, 오늘의 목적지는 화성목욕탕. 혼자 온 사람이 많아서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다음에 대전 오면 또 올 듯.
혼자 떠난 충북 충주, 오늘의 목적지는 진우동돈까스. 1인석이 있어서 눈치 볼 일이 전혀 없었다. 주문하고 음식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았다. 다음에 충북 충주 오면 또 올 듯.
혼자 경북 경산 온 김에 임가네족발보쌈 방문. 조명이랑 음악이 혼술 분위기 제대로다.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다음에 경북 경산 오면 또 올 듯.
충북 근처 지나다가 카페 마즐리스 발견하고 바로 입장. 창가 자리에서 밖 구경하며 오래 앉아 있었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인천 영종구 도착하자마자 영지호스텔부터 찍고 왔다. 침구가 깨끗해서 만족스러웠다. 1인실 컨디션이 좋아서 푹 쉬었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경남 창원 여행 중에 바다소리북카페에 들렀다.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