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 없이 들어간 하잇테코이.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감성기록가
여행기록 17개
여행은 기록으로 남긴다
✉️ 쪽지 보내기드디어 와봤다, 산야. 메뉴판에 혼자 먹기 좋은 구성이 따로 있다. 다음에 제주 서귀포 오면 또 올 듯.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브리즈오브. 오후 늦게 갔는데도 자리가 여유로웠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저장해뒀던 장흥힐링테라피센터 드디어 가봤다. 결과물이 생각보다 잘 나와서 뿌듯했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
혼자 떠난 충북 충주, 오늘의 목적지는 진우동돈까스. 1인석이 있어서 눈치 볼 일이 전혀 없었다. 주문하고 음식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았다. 다음에 충북 충주 오면 또 올 듯.
경남 창원 여행 중에 바다소리북카페에 들렀다.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혼자 떠난 세종, 오늘의 목적지는 에움길.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세종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대구 도착하자마자 꽁주점빵부터 찍고 왔다. 나에게 주는 선물로 하나 골랐다. 진열이 예뻐서 사진 찍기도 좋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강원 양양 현북면 도착하자마자 낭만비치 서핑스쿨부터 찍고 왔다. 강사님이 혼자 온 사람을 잘 챙겨주셨다.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쉬운 구성이었다. 재방문 의사 아주 높음.
드디어 와봤다, 로또게스트하우스.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체크인이 빠르고 직원분이 친절했다. 경기 수원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별 기대 없이 들어간 페페무드. 사장님 취향이 곳곳에 묻어나는 공간이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힐링이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혼자 떠난 경북 황리단길, 오늘의 목적지는 병과점 아시.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혼자 떠난 인천 남동구, 오늘의 목적지는 커피랑도서관 간석조이점. 콘센트가 자리마다 있어서 노트북 하기 좋다. 콘센트가 자리마다 있어서 노트북 하기 좋다. 혼자 가도 충분히 괜찮은 곳.
혼자 대전 중구 온 김에 사키 오류점 방문. 안주 1인 포션이 있어서 부담이 없다. 오늘도 성공적인 혼행 한 곳 추가.
드디어 와봤다, 블레싱룸. 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다음에 부산 금정구 오면 또 올 듯.
혼자 떠난 전북 전주, 오늘의 목적지는 하늘애. 방음이 잘 돼서 조용히 잘 수 있었다. 위치가 좋아서 뚜벅이 여행자에게 딱이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별 기대 없이 들어간 베뉴지아쿠아24. 찜질복도 깔끔하고 매점 가격도 무난하다. 혼자 온 사람이 많아서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