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5개
예쁜 소품샵 발견하면 행복
바에서 혼자 하이볼 한 잔 하고 왔어요.
혼자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다. 사진도 맘껏 찍고.
혼자 참여했는데 강사님이 잘 챙겨주셔서 재밌었어요.
구석 자리에서 조용히 한 잔. 사장님이 말 안 걸어주셔서 좋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