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3개
전국 국밥 순례 중
늦게까지 있기 좋아서 혼자 뻗어 있다 왔다.
창가 자리에서 책 읽기 좋은 곳. 오래 있어도 눈치 안 줘요.
혼자 묵기 딱 좋은 아담한 숙소. 위치도 좋고 깨끗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