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5개
주말마다 어딘가로
창가 자리에서 책 읽기 좋은 곳. 오래 있어도 눈치 안 줘요.
혼자 몸 지지고 나오니 개운. 여행 피로 싹 풀렸어요.
평일 낮이라 한산해서 혼자 걷기 완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