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세종, 오늘의 목적지는 에움길. 디저트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음악 볼륨이 적당해서 책 읽기 좋았다. 세종 혼행 계획 있으면 참고하시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