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울산 남구 신정동, 오늘의 목적지는 해파랑길 6코스. 해질 무렵 풍경이 특히 좋았다. 사진 찍을 포인트가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근처 가면 한 번 들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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