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착하자마자 세서미하우스부터 찍고 왔다. 자리 간격이 넓어서 혼자 앉아도 어색하지 않았다. 점심시간인데도 회전이 빨라 오래 안 기다렸다. 다음에 대전 서구 오면 또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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