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근처 지나다가 비닐하우스 발견하고 바로 입장. 사장님이 적당히 무심하게 두셔서 오히려 편했다.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조용히 마실 수 있는 구조다. 혼여 코스에 저장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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